Alone In The End
🎵 962 characters
⏱️ 3:25 duration
🆔 ID: 5297816
📜 Lyrics
눈을 좀 늦게 뜨고선
눈앞엔 벽이 흐리게
베갯잇이 붉게 번져
난 일어날 수 없을 거야
기억을 조립해 볼까
아냐 모르는 게 낫지
쓰레기 더미 쌓인 집
내겐 그 아무도 없을 거야
닦아낸 상처도 토해낸 것들도
원래 내 것이었던가
집착이었을까
세면대 위 떠다니는 핏물들을
다시 담아 내 얼굴을 다시 씻어내
내 친구들의 걱정 어린 시선도 사라진 채
난 원래 그런 귀를 닫은 놈돼버렸나
그게 참 무섭다던데
웃음만 남은 사이라
상관없어 나
전활걸어 아예 날 잊어버려 줘
닦아낸 상처도 토해낸 것들도
원래 내 것이었던가
집착이었을까
세면대 위 떠다니는 핏물들을
다시 담아 내 얼굴을 다시 씻어내
누가 누굴 원해
마음의 모양도 찌그러져 있던데
난 원하지 않아
모르겠어 꺼져가는 불빛처럼
그거 알아 난 일어날 수 없을 거야
눈앞엔 벽이 흐리게
베갯잇이 붉게 번져
난 일어날 수 없을 거야
기억을 조립해 볼까
아냐 모르는 게 낫지
쓰레기 더미 쌓인 집
내겐 그 아무도 없을 거야
닦아낸 상처도 토해낸 것들도
원래 내 것이었던가
집착이었을까
세면대 위 떠다니는 핏물들을
다시 담아 내 얼굴을 다시 씻어내
내 친구들의 걱정 어린 시선도 사라진 채
난 원래 그런 귀를 닫은 놈돼버렸나
그게 참 무섭다던데
웃음만 남은 사이라
상관없어 나
전활걸어 아예 날 잊어버려 줘
닦아낸 상처도 토해낸 것들도
원래 내 것이었던가
집착이었을까
세면대 위 떠다니는 핏물들을
다시 담아 내 얼굴을 다시 씻어내
누가 누굴 원해
마음의 모양도 찌그러져 있던데
난 원하지 않아
모르겠어 꺼져가는 불빛처럼
그거 알아 난 일어날 수 없을 거야
⏱️ Synced Lyrics
[00:20.09] 눈을 좀 늦게 뜨고선
[00:24.46] 눈앞엔 벽이 흐리게
[00:28.96] 베갯잇이 붉게 번져
[00:32.34] 난 일어날 수 없을 거야
[00:37.61] 기억을 조립해 볼까
[00:41.87] 아냐 모르는 게 낫지
[00:46.31] 쓰레기 더미 쌓인 집
[00:49.52] 내겐 그 아무도 없을 거야
[00:53.74] 닦아낸 상처도 토해낸 것들도
[00:58.44] 원래 내 것이었던가
[01:02.31] 집착이었을까
[01:05.05] 세면대 위 떠다니는 핏물들을
[01:11.18] 다시 담아 내 얼굴을 다시 씻어내
[01:21.33] 내 친구들의 걱정 어린 시선도 사라진 채
[01:30.06] 난 원래 그런 귀를 닫은 놈돼버렸나
[01:38.55] 그게 참 무섭다던데
[01:43.09] 웃음만 남은 사이라
[01:47.72] 상관없어 나
[01:49.86] 전활걸어 아예 날 잊어버려 줘
[01:54.87] 닦아낸 상처도 토해낸 것들도
[01:59.55] 원래 내 것이었던가
[02:03.56] 집착이었을까
[02:06.40] 세면대 위 떠다니는 핏물들을
[02:12.27] 다시 담아 내 얼굴을 다시 씻어내
[02:18.30]
[02:51.23] 누가 누굴 원해
[02:53.80] 마음의 모양도 찌그러져 있던데
[03:00.17] 난 원하지 않아
[03:02.75] 모르겠어 꺼져가는 불빛처럼
[03:08.72] 그거 알아 난 일어날 수 없을 거야
[03:16.50]
[00:24.46] 눈앞엔 벽이 흐리게
[00:28.96] 베갯잇이 붉게 번져
[00:32.34] 난 일어날 수 없을 거야
[00:37.61] 기억을 조립해 볼까
[00:41.87] 아냐 모르는 게 낫지
[00:46.31] 쓰레기 더미 쌓인 집
[00:49.52] 내겐 그 아무도 없을 거야
[00:53.74] 닦아낸 상처도 토해낸 것들도
[00:58.44] 원래 내 것이었던가
[01:02.31] 집착이었을까
[01:05.05] 세면대 위 떠다니는 핏물들을
[01:11.18] 다시 담아 내 얼굴을 다시 씻어내
[01:21.33] 내 친구들의 걱정 어린 시선도 사라진 채
[01:30.06] 난 원래 그런 귀를 닫은 놈돼버렸나
[01:38.55] 그게 참 무섭다던데
[01:43.09] 웃음만 남은 사이라
[01:47.72] 상관없어 나
[01:49.86] 전활걸어 아예 날 잊어버려 줘
[01:54.87] 닦아낸 상처도 토해낸 것들도
[01:59.55] 원래 내 것이었던가
[02:03.56] 집착이었을까
[02:06.40] 세면대 위 떠다니는 핏물들을
[02:12.27] 다시 담아 내 얼굴을 다시 씻어내
[02:18.30]
[02:51.23] 누가 누굴 원해
[02:53.80] 마음의 모양도 찌그러져 있던데
[03:00.17] 난 원하지 않아
[03:02.75] 모르겠어 꺼져가는 불빛처럼
[03:08.72] 그거 알아 난 일어날 수 없을 거야
[03:16.50]